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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계좌 개설시 팁


  • 글쓴이 : Matt B  2011-10-31 00:02  조회:1601

은행 TIP 주의할점

은행계좌를 개설할 소위말하는 유지비가 듭니다. 어느은행이나 든다고 하고 뱅크카운트개설을 해줄 까다롭게 구는곳도 있는 편이라 저는 어학교 근처의 HSBC 갔습니다.. 한달에 7파운드씩 12개월로 그냥 내야지 통장을 만들 있다고 하더라구요. 어느곳에서나 그러는건주 알고 개설을 했는데 알고보니 로이드뱅크는 무료로 개설할 있는 계좌가 있더라구요. 다행히 HSBC 취소할수가 있어서 되지않는 영어로 어렵게 취소를 있었습니다. 기능도 같은데 굳이 다른 은행을 이용할 필요가 없을 같습니다.

그렇게 로이드 은행을 쓰고 있었답니다.저는 시티은행에서 돈을 빼서 로이드에 넣고 데빗카드 기능으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5파운드 밖에 안남아있었는데 7파운드어치 장을 보고 데빗카드로 계산을 했었나봅니다 (전혀 때는 상황을 몰랐어요) 그렇게 데빗카드를 잊고있다가통장에 다시 시티은행 가서 다시 생활비를 채워넣었어요.

은행 개설해보신분 알겠지만 뭔가가 엄청 날라옵니다. 사실 읽지도 않게되고 그냥 무시하기 일쑤였어요. 심지어 우체통에서 방으로 자주자주 가져가지도 않았어요.. 이게 저의 잘못이라면 잘못입니다..

런던은 마이너스통장이 되버리면 하루에 5-6파운드?(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상당한 요금) 붙어서 매일매일 이자 처럼 계산이 된다고 합니다

통장에 돈을 채워넣은 시점에 이자들이 계산되는게 아니라, 계속 불어나고 있었나봐요. 은행에 통장 해약을 하러 갔을 저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70파운드인가의 벌금을 내지않으면 해약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2파운드의 마이너스때문에너무 억울했습니다..

벌금 안내면 계속 돈은 불어만 날것같고 안하고 한국에 귀국할수도 없고..

그러다 친구도 이러한 일을 저번에 당했다는 얘길 들어서 물어봤더니 몰랐다 사정했더니 봐주기라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매니져랑 직접 얘기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은행원은 매니져 만나도 똑같다며 굉장히 불편한 태도를 보였지만.. 정말 만나서 얘기하게 해달라고 했어요

결국 매니져가 나와서 뭐라 싸대더라구요.

우편도 확인안하냐 여행중이여서 몰랐다.

정말 마이너스인거 몰랐다 그런 시스템인지도 몰랐고 벌금얘기도 설명안듣고 몰랐다로 잡아뗐어요. 그래도 안해주던데.. 친구 얘기하면서 같은 로이드은행인데 걔는 매니져 만나서 한번만 봐준다고 했다더라.. 하니깐

친구 얘기를 하냐 니친구는 여기상관없다라며 궁지에 몰렸어요

결국 제발 용서해달라고 구걸? 하자 은행원한테 그냥 해약시켜주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이렇게 매니져 한마디에 오케이되는 시스템? 어이없기도 하면서 5분만 일찍 포기하고 70파운드를 냈을 생각하니 아찔하더라구요. 데빗카드 정말 필요하지만 마이너스가 되는건 주의 주의하세요. 1파운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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