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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도난 사건 및 ATM범죄 조심


  • 글쓴이 : Matt B  2011-10-30 23:55  조회:4389

이것 역시 가방도난 사건인데요 해롯백화점 근처에있는 스타벅스에서 친구가 혼자 커피를 마시며 있었는데.. 가방은 바로 앞의자에 두었다해요

갑자기 느닷없이 3 1조로 고딩정도 되는애들이 들어와서는 그냥 대놓고 힘으로 뺏어갔다고해요 한명이 뺏고 가방던져서 나머지애들이 튀고.. 뺏었던놈도 바로 튀어가는 바람에. 워낙 순식간..

가방도 지갑도 루이비똥이였고 가방안에 애플노트북까지 들어있었기때문에 피해금액이 상당했어요.

근데 여기서 멈췄으면 좋은데.. 친구 카드에서 돈까지 인출해갔다고해요

어떻게 인출했는지는 알수가없는데 친구말로는 커피샵 가기전에 ATM 들렸었는데 때부터 미행 붙었었던거 같기도 하네요. 정말 집단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집단인가봐요. 이친구도 경찰에 신고했었는데 경찰쪽에선 푼돈이라 생각하니 대응도 안해주는게 당연하죠..

다행인건 보험을 들어놔서 가방,지갑,노트북 가격은 보상을 받을 있었다고해요. 근데 이친구는 일본보험이라.. 한국보험에서는 그런게 적용 안되는거로 알고있어요. 보험에 필요는 사실 별로 없다 생각했는데 친구를 보니 보험 안들었으면 피해가 컸을 같더라구요. 물론 그렇다해도 500만원이상의 피해를 봤으니까 런던을 즐길 없었던건 당연한 결과지만요.. 어디를 가도 몸에서 가방을 떼지마세요. 저는 얘기듣고 다리하나 껴서 가방 걸어 놓고 그랬어요

시티은행 옆에도 관광객들 노리고 비번보려고 혹은 바로 뺏어가려는 사람들 많다 들었으니 조심 조심하세요

 또한 ATM 관련 범죄도 많은데요. ATM쪽에 21 31 대기를 하고있다 비밀번호를 훔쳐보는 경우입니다. 시티은행에서 인출하는 관광객이나 유학생을 많이 노리는 같아요 ATM관련 에피소드를 몇개 모아봤습니다.

 

영사UK

(1)

마전 atm 기에서 돈을 뽑다가

뒤에 있는 흑인 놈이 어떻게 번호를 본지 모르겠지만,

핀번호를 누르고 뽑기 직전에

카드를 가지고 튀었습니다.

그리고 확인해봤더니 300파운드가 withdraw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카드 정지시키고 경찰에 신고하고,

은행가서 atm stolen and lost 신고하고 집에왔는데

놈이 카드 정지시키기 전에 100파운드치를 다이렉트 데빗으로 긁어버렸습니다.


(2)


소매치기가 태반이라던 스페인에서도 한달이나 있으면서 소매치기 한번 안당했던 저인데..
런던에서.. 그것도 안전하다는 스위스 코티지에서 소매치기 당했습니다.
소매치기라고 하긴 그렇고요.
장소는 스위스 코티지 튜브 스테이션 Baclay은행 캐쉬머신이고요.
돈을 뽑으려고 핀번호랑 금액 누르고 기다리는데

뒤에서 떨어졌따면서 툭툭치면서 바닥을 가르치는거에요.
돈이 떨어질 일이 없기 탡문에 다시 앞을 돌아보고 돈이 나오길 기다렸어요
돈이 나오고 카드 나오길 기다리는데... 카드가 안나오는거에요.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뽑을때 카드가 나오고 뒤에 돈이 나온다는걸 그때서야 깨달았죠.

그렇게 두명의 일행에게 순식간에 카드를 도난 당했습니다.
혹시라도 돈이 돈인줄 알고.. 주웠으면 사이에 돈까지 훔쳐갔겠죠.
다행인건 원래대로면 통장에 런던에서 연수 비용이 들어있어야 하는데
다른 통장에 옮겨 두었다는거죠. 혹시라도 통장에 있었으면... 연수 시작도 못해보고 한국 돌아갈 했습니다....


1.    도난체크사건 (영사UK)

2009 8 7 옥스포더써커스 옆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카메라를 판매하고 체크를 받았는데 이게 도난 체크 였습니다.
제가 영국에 온지 한달만에 일어난 사건이였고, 이곳 물정을 몰라서 어리석게도 체크를 받았습니다.
저에게 메일이 왔던 메일주소와 체크에 있는 이름이 똑같아서 체크를 받아 은행에 제출하니 체크 밑부분에 숫자 부분을 칼로 예리하게 잘라냈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게 받았으니 바보 같네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체크 주인을 나중에 만났는데 체크주인이란 사람은 첫번째 플랏에 살때 체크를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그럼 저에게 사기를 사람이 체크를 저에게 줄때, 만약 제가 밑에 숫자가 잘린걸 알았더라면 현장에서 걸렸을텐데...
굳이 자기 체크도 아닌 체크를 사용하면서 그런 위험을 감수 했을지 하는 입니다.
부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여러분들 생각이 듣고 싶습니다.

(중략)
그래서 제가 CCTV 내가 있냐고 하니까 이미 끝난사건이라면서 보여주지 않네요
이거 어떻게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사진만 구하면 쉽게 찾을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나중에 알게 사실이지만 메일은 Gmail 사용해서 신상정보가 없다고 하네요.
전화번호는 이후로 계속 꺼져있습니다. 아마도 Top-up 일껄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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