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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m 타이 레스토랑 - 미슐랭


영국 첫 부티크호텔 「더 할킨」의 1층에  유럽에서 처음으로 미슐랭별을 받은 타이 레스토랑 '남' 

현대적이며 쾌적한 장소를 제공하는 호텔의 컨셉대로 실내는 테이블과 테이블과의 간격도 충분히 있고 벽옆 자리는 쿠션이 있는 긴 의자가 배치되고 있어서 릴렉스한 분위기가 감돈다. 

오스트레일리아인인 리더 셰프 데이빗·톰슨은 현지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경영하는 타이·레스토랑에 미쉐린 별을 딴 경력이 있는 이색적인 셰프(chef).  

방콕에서 습득했다고 하는 톰슨의 타이 요리는  타이의 왕조요리를 기본으로 서양인에게도 친숙해지기 쉬운 비교적 무난하게 마무리되고 있는 것이 특징. 단지 매운것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소재의 맛을 확실히 맛보고 싶다면 추천이다. 

와인의 종류도 풍부해서  20파운드에서 1000파운드 가까운 고급품까지 예산과 요리에 맞춰서 선택할 수 있다. 

프라이벳 룸도 준비되어 있고, 조금 호화스러워서 이국적인 생일 파티나 비즈니스·런치등에도 이용 가치는 높다. 

평일도 만석이 되기 쉬우므로 예약은 필수

위 지도에 표시된 를 마우스로 원하는 곳으로 드래그하면 그 장소의 StreetView를 볼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뷰 / Street VIEW ((마우스를 조작하면 주변 360도 돌려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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